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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스테이지 시네마, 87분
15세 관람가
제 작 : 영화사 소요
감 독 : 최종태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배 급 : 드림팩트 ...more
2023년 4월 5일(수) 개봉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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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놉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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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잔혹극... [불멸의 여자]
"사랑합니다, 고객님."
"스마일, 스마일, 스마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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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매장 직원 희경(이음)과 정란(이정경).
불쾌한 감정, 우울한 기운은 배제하고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직원으로 손님을 맞이하는 두 사람은 화기애애한 어느
날, 화장품 반품 문의 전화가 걸려온다.
눈가 주름방지용 화장품을 샀는데 오히려 눈가 주름이 더 늘었다며 불만을 토로하는 고객, 정란(윤가현). 만족스럽지
못한 서비스에 매장을 찾아온 정란은 갑질을 통해 환불을 요구하기 시작한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웃어야 하는
판매원 희경과 승아는 정란의 끊임없는 접객 태도 지적에 마트 지점장 상필(안내상)에서 도움을 청하게 되고,
정란은 승아에게 진심을 담은 사과의 표현으로 무릎을 꿇고 잘못을 빌 것을 요구하는데…
마트 개점 이래 최고의 진상 손님 등장!
과연 희경과 승아는 계속되는 갑질에 끝까지 웃을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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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최종태
연극 '불멸의 여자'를 원작으로 한 영화 <불멸의 여자>의 메가폰을 잡아 감정 노동자의 삶과 자본의 폭압적
구조를 자신만의 연출로 재해석하며 폭로한다.
한국인 최초의 사제인 김대건 신부의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여 그의 삶을 되돌아보는 다큐멘터리 <사제로부터
온 편지>로 가톨릭의 역사를 섬세하게 다루며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을 뿐 아니라, 영화 <해로>로 제49회
대종 영화제에서 신인감독상을 수상한 이력을 지닌 최종태 감독은 이번 영화 <불멸의 여자>로 새로운 도전을
시도할 예정.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화장품 매장에서 일어나는 갑과 을의 이야기를 파격 잔혹극으로 그려
관객들에게 감정 노동자의 삶을 가감 없이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Filmography]
2022년 [불멸의 여자] 연출
2021년 [사제로부터 온 편지] 연출
2019년 [저 산 너머] 연출, 각본
2012년 [해로] 연출
2006년 [플라이 대디] 연출, 조연
2003년 [대한민국 헌법 제1조] 각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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