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자동 이발사
 


2004, 휴먼 코미디, 116분
15세 관람가


제 작 : 청어람㈜ ...more
제 작 : 최용배 l 프로듀서 : 신유영
각본/감독 : 임찬상 l 각 색 : 장민석
촬 영 : 조용규 l 조 명 : 임재영
미 술 : 강승용 l 편 집 : 김 현
음 악 : 박기헌 l 동시녹음 : 한철희
배 급 : 쇼박스 l 공동배급 : 풍년상회

2004년 5월 5일(수) 개봉
홈페이지 www.hyojadong.co.kr

 

출 연
이발사 성한모 : 송강호
마누라 김민자 : 문소리
아들 성낙안 : 이재응
대통령 : 조영진
경호실장 장혁수 : 손병호
중앙정보부장 박종만 : 박용수
보조 이발사, 진기 : 류승수
쌀집 주인 최씨 : 윤주상
만두가게 주인 왕씨 : 정규수
연탄가게 주인, 안씨 : 오달수


= CAST =

효자이발관집 착한 아들, 성낙안 /이재응

"전기 고문은 그럭저럭 견딜 만 했습니다. 하지만 다른 아저씨들은 그걸 참지 못했고, 자술서라는 데다가 모두 싸인을 하고 말았죠."

사사오입으로 이 세상에 태어나게 된 성한모의 하나뿐인 아들. 이발사인 아버지를 "깍쇠"라며 놀리기만 하면 그 사람이 누구든지, 설령 대통령 각하의 아들이라 해도 용서하지 않는 효심 가득한 아들이다. 훗날, 어처구니 없는 국가정책에 휘말려 설사병 때문에 중앙정보부에 잡혀가 고문을 당하지만, 아버지를 위해 거짓말을 하지않고 고문을 견디다 불구가 된다.

 

Profile 이재응, 이번엔 순박한 효자아들이다!
<살인의 추억>의 첫장면에서 시골형사 박두만(송강호 분)을 똑같이 따라하던 아이, <선생 김봉두>의 불우하지만 순박한 시골 초등학생 '소석이', 이재응은 어린아이의 순수함과 나이를 뛰어넘는 성숙함을 동시에 지닌 아역배우이다. 촬영 내내 부모역으로 출연하는 송강호, 문소리를 실제로도 '엄마, 아부지'라 부르며 "부모님의 훌륭한 연기지도가 많은 도움이 되었다."라고 말하는 그는 <효자동 이발사>에서 때로는 천진난만한 미소를, 때로는 서글픈 눈매에 깊은 슬픔을 담아내는 연기를 펼쳤다.

- 1991년생.

[영화]
2004년 [꽃피는 봄이 오면] [효자동 이발사] [고독이 몸부림칠 때]
2003년 [살인의 추억] [선생 김봉두]

[TV] : <그래도 사랑해> <여인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