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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
조인성-박정민-박해준-신세경
서로 다른 목적, 하나의 앙상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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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네 배우가 한 작품에서 모인다. 2026년 설 연휴 극장가 기대작 ‘휴민트’가 그
주인공이다.
‘휴민트’에서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까지 독보적 존재감의 배우들이 각기 다른 결의 연기로 완벽한
앙상블을 선보인다. 네 사람은 같은 공간과 상황 속에서 전혀 다른 서사를 치밀하게 쌓아 올린다. 각 인물의
복잡한 관계성과 감정이 충돌하며 발생하는 수많은 갈등은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을 밑바탕으로 스크린에 펼쳐지며
영화의 극적인 재미를 완성한다.
먼저 조인성이 연기한 국정원 요원 조 과장은 매 임무 냉철하고 이성적인 판단을 내리지만 정보원을 잃는
사건 이후로 트라우마를 겪는 캐릭터이다. 조인성은 깊이 있는 감정 연기는 물론 액션까지 완벽 소화하며 조
과장만의 품위 있는 모습을 완성했다. 조인성은 “서늘하고도 인류애가 느껴지는 시나리오였다. 냉혹한 현실
속에서 휴머니즘이 발동했을 때 인간적인 갈등이 있겠다고 생각했다”라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보여 주었다.
박정민은 북한 국가보위성 조장 박건 역을 통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냉정한 판단력을 가졌지만, 우연히
마주친 채선화 앞에서는 감정적인 혼란을 겪는 캐릭터를 연기하며 거친 액션과 눈빛을 유감없이 발휘한다. 또한
박정민은 “그간 해 왔던 작품들과는 달리 많이 절제해야 했다. 배우가 느끼는 감정과 인물의 표현에 거리감을
두며 계속 적응하려 노력했다”라며 과감한 변신을 예고했다.
박해준은 ‘휴민트’에서 180도 다른 모습으로 돌아온다. 박해준이 연기한 황치성은 블라디보스토크 주재
북한 총영사로 권력과 욕망에 충실한 인물이다. 인간의 다양한 감정을 자신만의 온도로 연기해 내는 베테랑
배우 박해준과 만나 더욱 입체적이고 생생한 캐릭터로 탄생했다. 류승완 감독 역시 “신선함과 의외성을 통해
영화를 풍성하게 만든다”라며 박해준에 대해 극찬한 바, 그가 보여 줄 황치성에 대한 높은 신뢰감을 보였다.
마지막으로 신세경은 북한 식당 종업원 채선화 역을 맡아 극에 깊이를 더한다. 생존을 위해 과감한 결단을
내리는 채선화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벌어지는 사건의 중심에서 섬세하고도 힘 있는 감정 연기를 통해 관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류승완 감독이 “목소리와 태도에 굉장한 매력과 힘이 있다. 단단한 내면의 힘이 느껴지는
사람”이라며 호평한 만큼, 신세경은 고요하지만 울림이 깊은 연기력으로 새로운 인생 캐릭터를 기대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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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블라디보스토크로 간다!
돌아온 ‘베를린’, ‘모가디슈’ 류승완 감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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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영화적 세계관을 구축해 온 류승완 감독이 ‘휴민트’로 다시 한번 새로운 세계를 선보인다. 낯선
공간에서도 인물이 살아 숨 쉬는 것 같은 리얼한 액션 영화를 연출해 온 류승완 감독이 선택한 곳은 바로
블라디보스토크다.
류승완 감독은 블라디보스토크의 차가운 도시 이미지를 스크린에 구현해내며 이국적인 분위기를 완성해냈다.
북한과 러시아의 접경 지역에서 발생하고 있는 사건의 단서를 찾기 위해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모인 네 사람의
이야기를 다룬 ‘휴민트’는 류승완 감독의 무대를 한층 더 확장하는 작품이다.
감독은 이번 작품의 주요 테마를 구원과 희생으로 설정하여, 복잡하게 얽힌 인물들의 관계성을 보여 주면서도
이들이 어떤 선택을 해 나갈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또한, 이러한 영화적 컨셉에 관객들이 집중할 수 있도록
기교를 덜어낸 절제된 연출을 선택했다. 장면을 빠르게 소비하기보다는 상황을 충분히 구성하는 데 집중한 것이다.
김현식 프로듀서는 “지금까지 류승완 감독이 보여줬던 영화와는 다른 결로, 더 품위 있는 영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라며 “류승완 감독의 또 다른 모습을 볼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설명하여 기대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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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몸 액션, 총기 액션, 카 체이싱까지!
오직 극장에서 즐기는 극강의 카타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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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민트’의 액션은 일정한 속도로 반복되지 않는다. 장면마다, 그리고 인물 간의 관계와 성향에 따라 액션
스타일이 달라져 캐릭터의 서사에 집중하게 만든다. 그런 의미에서 ‘휴민트’의 액션은 기술과 이야기를 모두
담은 집결체라고 볼 수 있다.
현장 액션 지도를 맡은 이원행 무술지도는 “액션 동작을 만들 때, 이 인물이 왜 그런 행동을 할 수밖에
없는지를 먼저 고민했다. 상황과 감정이 우선이 되는 액션을 구상했다”라고 전하며 ‘휴민트’의 액션이 관객들의
카타르시스를 충족시키는 데 그치지 않고 극의 흐름을 이끌어 가는 요소임을 밝혔다. 류승완 감독 역시 액션마다
컨셉이 뚜렷하게 다르다고 덧붙이며 “영화 초반부터 인물의 개성을 살리는 방식으로 액션에 접근했고, 관객들이
영화적 세계에 바로 몰입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라고 설명해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제대로 끌어올린다.
조 과장(조인성), 박건(박정민), 황치성(박해준)까지 세 인물은 각기 다른 액션 스타일로 관객들의 보는
재미를 책임질 것이다. 조 과장 역의 조인성은 국정원에서 훈련된 요원다운 기품 있는 액션으로 총기를 능숙하게
다루는 모습은 물론, 특유의 긴 다리를 활용하여 시원한 액션을 보여줄 전망이다. 박건 역의 박정민은 시작부터
강렬한 액션으로 눈을 뗄 수 없는 재미를 선사한다. 다트를 던지면서 등장하는 그의 액션은 그간 영화에서
본 적 없던 신선한 연출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뿐만 아니라 ‘휴민트’로 카 체이싱 액션에도 도전해, 드리프트를
하며 펼치는 총격전은 관객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겨 줄 것이다. 황치성 역의 박해준 역시 거칠면서도 냉혹한
캐릭터성을 제대로 보여주는 액션을 예고한다. 무자비하게 총을 쏘거나 볼펜처럼 일상적인 도구까지 살벌한 무기로
사용하는 장면은 보는 것만으로도 소름 돋는 감각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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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케이션 촬영으로 완성된 차가운 도시
시선을 뗄 수 없는 시네마틱 비주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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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민트’는 블라디보스토크의 얼어붙은 공기를 스크린에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라트비아 로케이션 촬영을
택했다. 영화는 실제로 과거 역사 속 러시아의 흔적이 드러나는 도시 분위기를 활용하여, 차갑고 클래식한
비주얼을 장면으로 완성함과 동시에 긴장감과 리듬을 한껏 끌어올렸다. 류승완 감독은 공간이 주는 현실성을
무엇보다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여, 블라디보스토크와 가장 유사한 환경을 가지고 있는 라트비아를 ‘베를린’
이후 다시 한번 선택했다. 김현식 프로듀서는 “다양한 나라들을 찾아봤지만 가장 적합했던 나라가 라트비아였다.
도시의 건축 양식, 이미지가 가장 유사했다. 해안을 끼고 있는 도시가 가진 매력이 영화에서 잘 드러난다”라고
선정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휴민트’는 라트비아의 수도 리가를 중심으로 다양한 장소에서 약 3개월간 촬영을 이어갔다. 도심의 거리,
해안가의 항구와 다리, 드넓은 폐쇄 공항까지 라트비아의 공간들은 영화의 몰입감을 높이는 주요한 요소로 작용했다.
화면을 뚫고 느껴지는 블라디보스토크의 생생한 추위를 담기 위해 류승완 감독과 제작진은 미술 컨셉, 조명
세팅 등 디테일도 놓치지 않았다. 공간 스캔 및 CG 작업으로 광활한 공간을 가득 채운 눈을 구현했으며,
차갑고 무거운 콘크리트 소재로 디자인하는 ‘브루탈리즘’ 건축양식을 차용해 공간의 컨셉 역시 일관성 있게
유지했다. 이러한 공간 연출은 인물들의 감정과 충돌하는 관계성을 시각적으로 대변한다. 채선화 역을 연기한
신세경은 “덕분에 이국적이면서도, 차가운 영화의 분위기가 근사하게 담긴 것 같다”라며 로케이션 촬영으로
완벽하게 완성된 ‘휴민트’만의 비주얼에 대해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이처럼 실제 공간의 이국적인 풍경과 그 안에서 움직이는 인물들의 감정이 맞물리며, 영화는 시종일관 현실감
있는 긴장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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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X®,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개봉 확정!
격렬한 액션과 긴박한 현장감, 시네마틱 입체감으로 확인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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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휴민트’가 IMAX®,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포맷 개봉을 확정해 오직 극장에서만
가능한 특별한 몰입을 예고한다. ‘휴민트’는, 류승완 감독과 제작사 외유내강이 기술적 완성도에 각별한 공을
들인 작품으로 극장에서 완성되는 영화적 체험을 지향한다.
먼저 ‘휴민트’ IMAX 포맷은 IMAX만의 독자적인 IMAX DMR® 기술을 통해 영상과 음향이 리마스터링되어,
블라디보스토크의 냉기 어린 풍경과 인물들의 숨 막히는 액션을 더욱 선명하고 압도적인 스케일로 구현한다.
차가운 도시의 공기와 그 속에서 폭발하는 인물들의 움직임은 대형 스크린을 통해 극대화되며, 관객을 이야기의
한가운데로 끌어당길 것이다. IMAX 해외개발 및 배급팀 부사장 크리스토퍼 틸먼(Christopher Tillman)은
“류승완 감독과 NEW의 ‘휴민트’는 IMAX에서 진가를 발휘하는 강렬한 작품이다. 블라디보스토크의 차가운
스카이라인부터 숨 막히는 액션의 열기까지, IMAX는 모든 장면에 한층 확장된 스케일과 선명도를 더한다.
관객들은 예측할 수 없는 관계가 만들어내는 긴장감과 폭발적인 액션 속으로 더욱 깊이 빠져들게 될 것이다”라며
‘휴민트’와 IMAX의 콜라보레이션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휴민트’ 돌비 애트모스 상영은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를
통해 관객의 감상을 또 한 단계 끌어올린다. 사방에서 밀려오는 듯한 입체적인 사운드는 격렬한 액션과 긴박한
순간을 더욱 생생하게 전달하며, 마치 현장 한가운데에 있는 듯한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한다. 총성과 파열음,
인물의 호흡과 공간의 울림까지 세밀하게 설계된 사운드는 ‘휴민트’가 지향하는 영화적 경험의 완성도를 극대화한다.
이처럼 ‘휴민트’는 IMAX®와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포맷을 통해 시각, 청각 모두를
자극하는 극장 영화의 진면목을 선보일 예정이다. 2D로 감상해도 충분히 강렬한 재미를 자랑하는 ‘휴민트’는
특화관 상영을 통해 관객들에게 한층 진화한 시네마틱 경험을 선사하며, 설 연휴 극장가에서 반드시 체험해야
할 작품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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