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감 독 : 이석훈
"각박한 삶 속에서 잊고 살았던
인간에 대한 예의와 의리, 우정의 가치를 담아내고 싶었다"
2012년 405만 관객을 동원한 <댄싱퀸>과 2014년 866만 관객을 돌파한 <해적: 바다로 간 산적>으로
충무로 흥행감독으로 자리매김한 이석훈 감독. 매 작품마다 사람과 사람의 이야기를 따뜻하고 유쾌하게 풀어내며
호평을 받았던 그가 2015년 겨울, 휴먼 감동 실화 <히말라야>로 돌아왔다. '엄홍길' 대장과 히말라야
원정대원들의 험난하지만 가슴 뜨거운 여정을 통해 사람과 사람 사이의 의리와 성공보다 중요한 가치를 진정성
있게 보여주며 다시 한번 관객에게 따뜻한 웃음과 가슴 뭉클한 감동을 안겨줄 것이다.
- 1972년생.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졸업.
[Filmography]
2015년 [히말라야] 감독
2014년 [해적: 바다로 간 산적] 감독
2012년 [댄싱퀸] 감독
2007년 [두 얼굴의 여친] 감독
2006년 [방과후 옥상] 각본/감독
2001년 [순간접착제 ] 35mm, color, 17min
: 6회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앵글 부문(2001)
: 27회 한국독립단편영화제 초청상영(2001)
: 2002 리즈 국제영화제 단편경쟁부문(영국, 2002)
1999년
[for the Peace of all mankind]
35mm, color, 7min
: 15회 후쿠오카 아시아 영화제(일본, 2001)
: 11회 스톡홀름 국제영화제 단편 경쟁부문(스웨덴, 2000)
: 12회 BBC 국제단편영화제 경쟁부문(영국, 2000)
: 6회 팜스프링 국제단편영화제 경쟁부문(미국, 2000)
: 49회 멜버른 국제영화제 단편 경쟁부문(호주, 2000)
: 51회 몬테카티니 국제단편영화제 경쟁부문(이탈리아, 2000) - 심사위원 특별상 수상.
: 28회 휴에스키 국제단편영화제 경쟁부문(스페인, 2000)
: 10회 '메시지 투 맨' 국제영화제 단편경쟁부문(러시아, 2000)
: 4회 부천국제영화제 단편경쟁부문(2000) | 인디포럼 2000 초청 상영
: 25회 한국 단편영화제 본선 상영작(1999)
1996년 [시고쓴 辛酸]
1995년 [감격시대] 16mm, color, 14min
1995년 [City of the Living Dead] 16mm, color, 7min
1991년 [지구가 돌아가는 힘] 16mm, b/w, 10min
1990년 [The Loner] 16mm, b/w, 7m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