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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최초의 비공식 공조수사라는 신선한 설정과 현빈, 유해진의 유쾌한 케미로 흥행 돌풍을 일으킨 영화
<공조>의 속편 <공조2: 인터내셔날>은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과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여기에 뉴페이스 해외파 FBI ‘잭’(다니엘 헤니)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 영화이다. 2017년 설 연휴 극장가를 강타했던 <공조>
이후 5년 만에 한층 확장된 스케일과 유쾌한 웃음으로 돌아온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은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던 현빈, 유해진, 임윤아부터 뉴페이스 다니엘 헤니, 진선규까지 다채로운 캐릭터의 조합과 더욱 풍성해진
시너지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세대를 초월하는 웃음, 전 세계를 무대로 펼쳐지는 스펙터클한 액션, 역대급
조합으로 무장한 케미까지 한층 강력해진 볼거리로 올 추석 극장가를 사로잡을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은
오는 9월 7일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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