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고괴담 여섯번째 이야기: 모교
WHISPERING CORRIDORS 6 : THE HUMMING
 


2020, 미스터리 공포, 108분
15세 관람가

제 작 : 씨네2000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각본/감독 : 이미영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배 급 : kth, CJ CGV ...more

2021년 6월 17일(목) 개봉
홈페이지 미정

 

출 연
은희 :: 김서형
하영 :: 김현수
소연 :: 최리
재연 :: 김형서


= 시놉시스 =

- 미스터리 기억 공포... [모교]

-
  고교시절의 기억을 잃은 '은희(김서형)'는
모교에 교감으로 부임한 후부터
알 수 없는 환영과 환청에 시달리기 시작한다.

피해자임에도 불구하고 문제아로 내몰린 '하영(김현수)'은
홀리듯 들어간 학교의 폐쇄된 화장실에서 귀신 소리를 듣게 되고
그 곳에서 같은 아픔을 가진 '은희(김서형)'와 마주친다.

두 사람은 학교에서 벌어지는 기이한 일들이
화장실에 있는 존재와 연관됐음을 알게 되고,
곧 죽음의 공포와 마주하게 된다.

기억 속에 감춰진 충격적인 진실이 밝혀진다!

 

 

감 독 : 이미영

2015년, 영화 <비밀은 없다>를 제작한 후 아이템에 대한 고민을 계속하다 그가 오랜 시간 몸 담았던 <여고괴담> 시리즈의 제작사 '씨네2000'의 이춘연 대표와 손을 잡고 여섯번째 이야기를 시작하게 된 이미영 감독. 사람들이 기대하고, 기다리는 이야기에 대한 고민을 하던 중 문득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본 이야기가 떠올랐고, 그 프로그램에 나온 충격적인 사건이 강력한 모티브가 되어 시나리오를 집필해 나갔다. 여기에 과감하고 밀도 있는 연출을 통해 <여고괴담> 시리즈의 대표성을 띄는 학교를 바탕으로 암흑이 주는 공포를 담아낸 것은 물론, 학교가 아닌 다른 공간을 활용하고 빛이 선사하는 공포를 새롭게 만듦으로써 기존의 시리즈와는 차별점을 두었다.

<여고괴담 여섯번째 이야기: 모교>를 통해 현재도 일어나고 있는 일이고, 어쩌면 앞으로도 일어날 일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는 이미영 감독. 끝없는 미스터리와 충격적인 공포 속 묵직한 이야기를 선보일 준비를 마쳤다.

[Filmography]

2020년 [여고괴담 여섯번째 이야기: 모교] 연출

2015년 [비밀은 없다] 제작
2012년 [남쪽으로 튀어] 제작
2009년 [거북이 달린다] 제작
2007년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 제작/프로듀서
2004년 [여고괴담 4 - 목소리] 제작
2002년 [중독] 기획
1998년 [미술관 옆 동물원] 프로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