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서를 위한 여행 A journey to Forgive
 


2019, 다큐멘터리, 77분
전체 관람가

제 작 : 피쉬트리
감 독 : 이성수
배 급 : 피쉬트리 ...more

2025년 12월 개봉
홈페이지 미정

스틸 사진 보기...more


 

출 연
미상


= 시놉시스 =

-
  서로 사랑하라.
가장 가깝고도 가장 먼 나라,
미움과 증오, 그리고 애증의 감정이 교차하는 그 땅에도
오늘도 1,500여 명의 한국 선교사들이 땀과 눈물로 섬기고 있다.

우리보다 개신교 역사는 30년 먼저 시작되었지만,
천황제와 신사 문화 속 우상숭배에 눌려
복음화율 0.4%에 머물러 있는 나라

그 어둠 속 1억 3천만 영혼에게
빛을 전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12명의 라이더가
34일 동안 2,300km를 자전거로 달린다.

상처의 역사를 지나,
미움을 넘어 사랑으로 나아가기 위한 여정
그 길의 끝에서 우리는 무엇을 보게 될까.

 

= 프리뷰 & 영화리뷰 =

 

한일 관계 속 멈춰 있던 감정의 장벽을 넘어 ‘용서’라는 신앙적 명령에 응답한 사람들의 실제 여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용서를 위한 여행〉은 서울에서 도쿄까지 약 2,300km를 자전거로 달리는 특별한 여정을 통해 과거의 아픔과 신앙의 고민이 교차하는 자리에 선 이들의 진심을 기록한 작품으로, 뜨거운 울림을 전달할 예정이다.

해묵은 역사 인식과 정서적 갈등 속에서 “우리는 과연 진심으로 용서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는 〈용서를 위한 여행〉은 독도, 위안부, 강제징용, 교과서 왜곡 등 풀리지 않은 현안은 여전히 우리 사회 깊은 곳에 상처로 남아 있지만, 이번 영화는 상처를 외면하거나 망각하려는 시도가 아니라, 그 아픔을 다시 바라보되 그 위에 ‘사랑과 화해’라는 신앙적 응답을 세우려는 사람들의 용기를 담아냈으며 총 12명의 라이더가 34일간 실제로 국경을 넘어 달린 기록을 통해, 과거를 넘어 미래를 바라보는 실천의 힘을 보여줄 것이다.

 

= CAST & STAFF =

 

STAFF

제작/배급 : 피쉬트리

감독 : 이성수

CAST

미상

 

= Gallery =

 

 

 

감 독 : 이성수

- 미상

[Filmography]

2019년 [용서를 위한 여행]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