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의진화: 퍼스트레이디2 THE FIRST LADY 2
 


2026, 다큐멘터리, 86분
12세 관람가

제 작 : 서울의 소리
감 독 : 문승욱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배 급 : 블루필름웍스 ...more

2026년 2월 26일(목) 개봉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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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연
김건희


= 시놉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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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 영부인으로서 그리고 V0로써 계엄을 설계하고 사법부 행정부 군부의 거대한 내란 세력과 함께 한반도를 전쟁으로 몰아 가려 했던 김건희의 끔찍한 만행의 초점을 두고 있다. 특히나 계엄직전 일본 천황을 숭배하는 종교에 빠져 들었던 거는 정말로 한반도에 대량학살을 불러올 작정을 한 대표적인 예로, 김건희 내란을 추적해 온 봉지욱 기자, 박선원 국회의원, 부승찬 국회의원 그리고 김건희의 천왕 숭배를 조사해 온 역사 평론가 등이 등장하여 우리가 알고 있던 김건희는 빙산의 일각이라는 점을 드러낼 것이다.

 

= 프리뷰 & 영화리뷰 =

 

다큐멘터리 영화 〈악의진화: 퍼스트레이디2〉는 김건희라는 개인의 사생활이나 논란을 다루는데 그치지 않고, 그를 중심으로 드러난 권력의 작동방식과 왜곡된 국가운영의 구조를 탐구한다. 지금까지 미디어가 소비해 온 김건희의 이미지는 ‘천박한 과거’에 집중되어 왔지만, 이번 작품은 그 이면에서 작동하는 비정상적 권력네트워크와 그 역사적 연속성에 주목한다. 특히 김건희를 통해 드러난 ‘주술정치’의 양상은, 합리적 이성과 제도위에 놓여야 할 국가 운영이 비공식적 신앙과 사적관계망에 의존하는 현실을 보여주는 상징적 사건이라 할 수 있으며 이 다큐멘터리는 이러한 현상을 통해, 왜곡된 권력구조가 민주주의와 주권의 기반을 어떻게 흔드는지를 추적한다.

또한 〈악의진화: 퍼스트레이디2〉에는 디올백을 전달한 최재영 목사, 20대 대통령 선거 당시 김건희 여사와 7시간 넘게 통화한 서울의 소리 이명수 기자, 김건희 일가와 평생 소송을 벌여왔던 정대택 회장 등이 출연한다. 윤석열이 당선 이전에 이미 문제가 불거진 김건희의 학력과 경력 위조, 논문표절,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천공을 비롯한 무속인들과의 연루설도 다양한 인터뷰를 통해 다각적으로 다루고 있다. 이 다큐멘터리는 우리가 뽑은 대통령이 아닌 대통령 영부인이 권력을 사유화하여 여러 논란을 낳고 있다는 사실에 주목한다. 영화는 "모든 의혹이 연결되는 사건의 축"으로 김건희를 지목하면서 "용산 대통령실의 진짜 VIP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 CAST & STAFF =

 

STAFF

제작 : 서울의 소리, 영화사키노
배급 : 블루필름웍스

감독 : 문승욱

CAST

김건희

 

= Gallery =

 

 

 

감 독 : 문승욱

- 미상

[Filmography]

2026년 [악의진화: 퍼스트레이디2]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