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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윤여창
2004년 35mm 단편영화 <여우 사이 - 여기서 우리의 사랑을 이야기하자>를 연출하며 충무로에 입성한
윤여창 감독. 그는 영화뿐만 아니라 MBN [아빠니까 괜찮아] 등 드라마, 다큐멘터리까지 연출한 경력이
있는 넓은 스펙트럼의 다재다능한 감독이다. 또한 그는 영화 <윤희>와 <미로(Maze)>, 다큐멘터리 [탈북모녀,
네 개의 국경을 넘다]에서 한국 다큐멘터리 시장의 현실, 탈북 여성들의 인권 등의 소재를 다루며 본인이
느낀 사회 문제들을 작품 속에 고스란히 담아내는 용기 있는 감독이기도 하다.
모든 작품에 애정을 품고 있지만, 특히 코미디 장르에 큰 애정을 가지고 있다는 윤여창 감독은 이번 <열혈형사>
연출에 더욱 열정을 더했다는 후문이다. 더불어 그는 "<열혈형사>가 한국 코미디 영화의 전형적인 클리셰를
깨는 신선한 코미디로 비춰졌으면 좋겠다."고 전하며 영화의 관전 포인트에 대해 언급했다. 충무로 대표 배우부터
개성 충만한 신예 배우까지 총출동한 데다 윤여창 감독의 열정적인 연출까지 더해진 <열혈형사>는 올여름 웃을
일 없는 극장가에 빵 터지는 웃음 폭격을 날릴 예정이다.
[Filmography]
2020년 [조선주먹]
2019년 [열혈형사]
2018년 [인턴형사 오견식]
2014년 [윤희]
2008년 [당신이 잠든 사이에] 외 다수
방송 l [철수씨와 02](2018), [아빠니까 괜찮아](2017)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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