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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강우석
원작 팬들도 깜짝 놀랄만한 영화 나올 것!
충무로 대표 영화 감독으로 늘 새로운 관객들에게 '재미있는 영화'를 전해줘야 한다는 작품 철학을 가진
강우석 감독이 2년 만에 신작을 선보인다. <강철중: 공공의 적1-1> 이후 오랜 기간 고심 끝에 그가
선택한 작품은 인기 웹툰 '이끼'를 원작으로 한 동명작품. 많은 영화사로부터 러브 콜을 받아왔던 웹툰 '이끼'를
강우석 감독이 선택한 것에 대해 많은 이들이 의외라는 반응을 보였다. 지금까지 오리지널 시나리오로 작품을
만들어 왔던 강우석 감독이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을 선택한 것에 대해 그 역시 "만화든 소설이든 원작이
있는 작품을 또 다른 컨텐츠인 '영화'로 만드는 것은 새롭게 한 편의 시나리오를 창작하는 고통보다 더 심하면
심했지 덜하지는 않을 것이다."라며 이번 작품이 쉽지만은 않은 과정이었음을 고백하기도 했다. <실미도>
<한반도>와 같은 팩션부터 <투캅스> <공공의 적> 시리즈에 이르기까지 시대상을 작품에 투영해왔던 강우석
감독은 이번 작품 역시 '30년간 은폐된 마을'과 '천용덕 이장'이라는 캐릭터를 통해 한국 사회를 축소
시켜 놓은 듯한 모습을 그려낼 예정이다. 강우석 감독의 손을 거쳐 새롭게 탄생할 영화 <이끼>가 어떤 모습으로
나오게 될 지 벌써부터 귀추가 주목된다.
- 1960년생, 성균관대학교 영어영문학 (중퇴)
- 현재 플레너스㈜시네마서비스㈜ 대표
[FILMOGRAPHY]
│감독│
2011년 [글러브]
2010년 [이끼]
2008년 [강철중:공공의 적1-1]
2006년 [한반도]
2003년 [실미도]
2002년 [공공의 적]
1998년 [생과부 위자료 청구소송]
1996년 [투캅스2]
1994년 [마누라 죽이기]
1993년 [투캅스]
1992년 [미스터 맘마]
1991년 [누가 용의 발톱을 보았는가]
1990년 [나는 날마다 일어선다]
1989년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
1988년 [달콤한 신부들]
│각본│
1988년 [달콤한 신부들]
│제작│
2010년 [주유소 습격사건2] [용서는 없다]
2009년 [백야행 : 하얀 어둠 속을 걷다]
2008년 [모던보이] [신기전] [뜨거운 것이 좋아]
2005년 [사랑니]
2003년 [불어라 봄바람]
2002년 [공공의 적]
2001년 [킬러들의 수다]
2000년 [불후의 명작] [주노명 베이커리]
1998년 [생과부위자료청구소송] [투캅스3]
1997년 [올가미] [홀리데이 인 서울]
1994년 [마누라 죽이기]
│기획│
2009년 [김씨 표류기]
2007년 [싸움] [궁녀]
2006년 [거룩한 계보]
2005년 [오로라 공주] [혈의 누]
2004년 [귀신이 산다] [아라한-장풍대작전] [바람의 전설] [그녀를 믿지 마세요]
2003년 [천년호] [나비] [선생 김봉두] [거울속으로]
2002년 [광복절특사] [재밌는 영화]
1998년 [투캅스3]
1994년 [손톱]
[수상경력]
1989년 영화평론가협회 신인 감독상
1991년 백상예술대상 감독상<누가 용의 발톱을 보았는가>
1996년 청룡영화제 '최다흥행감독상'
1996년 재미 한국인예술인연합회 제정 LA시 문화영예상 <한국영화 개봉공로>
1996년 문화체육부 선정 96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영화부문>
2001년 제15회 예총예술문화상 대상 <영화부문>
2002년 신진 영화감독 모임 "디렉터스 컷" 올해의 제작자상
2006년 제14회 춘사대상영화제 감독상
2009년 제45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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