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감 독 : 류승완
영화계 진출전에도 이미 2,000편의 영화를 본 영화광 류승완은 성룡영화를 좋아하던 어린시절 8mm 비디오
카메라를 사 습작영화 촬영을 시작했다. 그는 박찬욱 감독의 <삼인조>, 박기형 감독의 <여고괴담> 등의
영화에서 연출부원으로 충무로 생활을 시작했으며 장선우 감독의 <나쁜 영화>의 자투리 필름과 380만원으로
단편 <패싸움>을 제작하여 부산 단편영화제에서 우수작품상을 받았다. 이 후 장편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를
제작하여 여러 영화제에서 수상하면서 동생 류승범과 함께 충무로의 액션키드로 단번에 떠올랐으며 <피도 눈물도
없이>, <아라한 장풍대작전>, <다찌마와리 - 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를 제작해 류승완 감독만의
스타일을 구축해 갔다. <부당거래>, <베를린>으로 흥행과 동시에 작품성에 대한 류승완 감독의 신뢰도를
쌓아가다 2015년 유아인, 황정민, 유해진 주연의 <베테랑>으로 천만관객을 돌파하면서 한국대표 천만감독
타이틀을 거머쥐게 된다. 지금까지도 회자되고 있는 류승완 감독의 장편 데뷔작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는
각본과 감독, 주연까지 맡아 모든 장면 하나하나에 류승완 감독의 손길이 묻어있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처음 카메라 앞에 선 류승범 배우의 첫 연기와 리얼한 액션, 그리고 폭력에 대한 진지한 보고를 느낄 수
있는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는 오는 10월 10일에 4K 디지털 리마스터링으로 개봉한다.
[Filmography]
2017년 [군함도] 연출
2014년 [신촌좀비만화] 연출
2013년 [베를린] 감독
2010년 [해결사] 제작, 각본
2010년 [부당거래] 감독
2010년 [해결사] 각본
2008년 [다찌마와 리 : 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 감독
2006년 [짝패] 각본/감독/제작/연기
2006녀 [다섯 개의 시선-남자니까 아시잖아요?] 감독
2005년 [주먹이 운다] 감독
: 칸 영화제 감독주간초청 및 국제비평가 연맹상(2005), 뉴욕아시아영화제 관객상(2005), 벨기에플랑드르영화제
관객대상(2005)
2004년 [아라한 - 장풍대작전] 감독
: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최우수작품상, 관객상 도빌 아시아영화제 연꽃상, 액션 아시아상 몬트리올 판타지아
영화제 관객상(2004)
2002년 [오아시스] 출연
2001년 [피도 눈물도 없이] 극영화 데뷔작
2000년 인터넷무비 [다찌마와 Lee] 감독
2000년 릴레이 무비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감독/출연
: 청룡영화제 신인감독상, 춘사영화제 심사위원특별상, 부산국제영화제 PSB관객상(2000)
1999년 단편 [현대인] 감독 : 한국독립영화제 최우수 작품상, 관객상(1999)
1998년 단편 [패싸움] 감독 : 부산아시아 단편영화제 우수작품상(1998)
1996년 단편 [변질헤드] 감독
그외 뮤직비디오 <발레리노>(리쌍), <사진>(드래곤플라이) 연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