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DELIVER US FROM EVIL
 


2020, 하드보일드 추격액션
108분, 15세 관람가

제 작 : 하이브미디어코프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김철용
각본/감독 : 홍원찬
촬 영 : 홍경표 l 조 명 : 배일혁
미 술 : 조화성 l 편 집 : 김형주
음 악 : 모그 l 동시녹음 : 조민호
배 급 : CJ엔터테인먼트 ...more

2020년 8월 5일(수) 개봉
facebook.com/CJENMMOVIE

 

출 연
인남 :: 황정민
레이 :: 이정재
유이 :: 박정민


= 시놉시스 =

- 하드보일드 추격액션...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2020년 여름 최고 흥행작
하드보일드 추격액션의 역사를 바꾸다
  태국에서 충격적인 납치사건이 발생하고
마지막 청부살인 미션을 끝낸 암살자 인남(황정민)은 그것이 자신과 관계된 것임을 알게 된다. 인남은 곧바로 태국으로 향하고, 조력자 유이(박정민)를 만나 사건을 쫓기 시작한다.

한편, 자신의 형제가 인남에게 암살당한 것을 알게 된 레이(이정재).
무자비한 복수를 계획한 레이는 인남을 추격하기 위해 태국으로 향하는데...

처절한 암살자 VS 무자비한 추격자
멈출 수 없는 두 남자의 지독한 추격이 시작된다!

 

 

감 독 : 홍원찬

"어둠의 세계에 존재하는, 원죄를 가지고 있는 인물이
다른 사람을 구하게 되면서 본인도 구원받는 이야기다
"

데뷔작 <오피스>로 칸 국제영화제에 초청되었던 홍원찬 감독이 장르적 매력이 극대화된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로 돌아온다. "장르에 충실하고 이국적인 공간을 배경으로 캐릭터에 집중하는 이야기를 풀고 싶었다"는 홍원찬 감독은 해외 로케이션을 통한 독특한 비주얼을 바탕으로 강렬하고 매력적인 캐릭터를 버무린 하드보일드 추격액션 영화를 완성시켰다. 홍원찬 감독은 영화 제목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에 대해 "이 영화는 어둠의 세계에 존재하는 인물, 원죄를 가진 인물이 다른 사람을 구하게 되면서 본인도 구원받는 이야기"라며 "주기도문의 마지막 구절에서 착안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황해><추격자><나는 살인범이다> 등 다수의 장르 영화를 각색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촬영 내내 스태프 및 배우들과 끊임없는 대화를 이어가며 완성도 높은 작품을 만들고자 노력했다. 이정재는 "홍원찬 감독은 본인이 직접 글을 쓰는 감독이라 현장에서 대사, 상황 등 새로운 아이디어를 아주 유연하게 받아준다"며 스태프 및 배우들과 끊임없는 대화를 이어가며 더욱 완성도 높은 작품을 만들고자 했던 홍원찬 감독의 노력에 감명을 표했다.

이처럼 이국적 풍경과 강렬한 캐릭터들 그리고 이를 유연한 연출력으로 엮어낸 홍원찬 감독의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가 스크린에 어떤 색채를 전할지 관객들이 만나볼 차례다.

[Filmography]

2020년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연출
2015년 [오피스] 연출

각색 : <내가 살인범이다>(2012), <황해>(2010), <작전>(2009), <추격자>(2008)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