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침입자 intruder
 


2020, 미스터리 스릴러, 102분
15세 관람가

제 작 : BA엔터테인먼트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미상
각본/감독 : 손원평
촬 영 : 백윤석 l 조 명 : 미상
미 술 : 이내경 l 편 집 : 미상
음 악 : 김태훈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에이스메이커 ...more

2020년 6월 4일(목) 개봉
facebook.com/withacemaker

 

출 연
유진 :: 송지효
서진 :: 김무열
윤희 : 예수정
성철 : 최상훈
예나 : 박민하


= 시놉시스 =

- 미스터리 스릴러... [침입자]

25년만에 돌아온 동생,
나는 그녀가 의심스럽다!
  얼마 전 사고로 아내를 잃고 실의에 빠져 있는 건축가 '서진'에게
25년 전 실종된 동생을 찾았다는 연락이 온다.
처음 본 자신을 친근하게 "오빠"라고 부르는 '유진'이 어딘가 불편한 '서진'과 달리
가족들은 금세 그녀를 받아들인다.

그런데 '유진'이 돌아온 후 가족들에게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하고,
이를 의심스럽게 여긴 '서진'은 동생의 비밀을 쫓다 자신의 일상을 송두리째 뒤흔든 사건에 그녀가 연관되어 있음을 알게 되는데...

추적 끝에 드러나는 충격적인 진실!
2020년 가장 강렬한 미스터리 스릴러

 

 

감 독 : 손원평

"집 그리고 가족이라는 굉장히 보편적이고 일상적인 개념들이 비틀리는 순간을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 안에 담았다"

손원평 감독에게 '잃어버린 아이 그리고 돌아왔지만 기대와는 다른 가족'이라는 테마는 최근 몇 년간 꾸준히 관심을 가져온 주제이다. 집 그리고 가족이라는 누구에게나 보편적이고 일상적인 소재가 비틀린 순간, 더욱 생경하고 이상하게 느껴지는 그 지점에서 비로소 영화 <침입자>가 시작된다. 가장 낯선 인물이 가장 친밀한 가족의 일원이 되며 펼쳐지는 현실적인 긴장감과 동생의 등장 이후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기이한 사건들로 인한 의심과 불안, 그리고 어느 누구도 믿을 수 없게 만드는 촘촘한 서스펜스는 영화 <침입자>의 끝을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장르에 구애받지 않으며 독보적인 세계관을 끝없이 확장해가는 스토리텔러 손원평 감독은 영화 <침입자>를 통해 다시 한번 지워지지 않을 존재감을 보여줄 것이다.

[Filmography]

2020년 [침입자] 연출

단편 : <좋은 이웃>(2011), <너의 의미>(2007), <인간적으로 정이 안 가는 인간>(2005) 外

소설 : [4월의 눈](2018), [서른의 반격](2017), [아몬드](2017) 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