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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이환경
<각설탕>으로 대한민국 최초로 말을 소재로 한 영화에 도전, 탄탄한 완성도를 보여줬던 이환경 감독. 따뜻한
감성과 촘촘한 연출에 뛰어난 그는 강인한 의지력을 가진 경주마 루나의 실화에 매료되어 루나의 이야기를 모티브로
한 시나리오 작업에 돌입했다. 그 결과 루나의 실제스토리에 다채로운 캐릭터가 더해져 어떤 장애와 역경도
꺾을 수 없는 꿈에 대한 열망, 인간과 동물의 교감을 감동적으로 그려낸 영화 <챔프>의 시나리오로 만들어졌다.
특히 이번 영화를 통해 한국영화 역사상 전무후무한 최고의 경주장면을 스크린에 담고 싶었다는 그는 스펙터클한
영상을 탄생시키기 위해 다양한 각도에서 수십 번의 촬영을 감행, 박진감 넘치는 경주장면을 오롯이 담아냈다.
이처럼 최고의 경주장면을 담은 영화 <챔프>는 박진감 넘치는 영상과 탄탄한 드라마로 2011년 추석, 온
가족에게 따뜻한 웃음과 가슴 뭉클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 1970년 서울생. 서울예대 영화과 졸업.
- 1998년 35mm 단편영화 [Feel so good] 연출
- 1999년 35mm 단편영화 [리틀 인디언 보이] 프로듀서(감독 조창호 - 김기덕 감독 조감독 ) -
2003년 (주) MBC 무비스 영화제작기획 PD로 재직
[Filmography]
2010년 [챔프] 감독
2006년 [각설탕] 감독
2004년 [그놈은 멋있었다] 감독 데뷔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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