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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HD 옴니버스 장편
제 작 : 발콘
제 작 : 미상 l 프로듀서 : 김동호
감 독 : 장준환, 유키사다 이사오, 위싯 사사나티엥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음 악 : 미상 l 동시녹음 : 미상
배 급 : 미정 ...more
2010년 개봉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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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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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경구,
강동원, 송혜교
김민준, 요시타카 유리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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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놉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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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사랑이야기...
[카멜리아]
| <아이언 푸시 Iron
Puss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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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태국 위싯 사사타니엥 Wisit Sasanatieng
주연 : 김민준, 마이클 샤와나사이
한 줄 스토리 : 1970년대 부산에 스파이로 투입된 여장남자 아이언 푸시라는 태국출신의 비밀 요원(마이클
샤와나사이(Michael Shaowanasai) 분)이 한국의 정체불명의 남자에게 사랑에 빠지는 스토리 |
| <카모메 Kamome>('갈매기'란
뜻의 일본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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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일본_유키사다 이사오 Yukisada Isao
주연 : 설경구, 요시타카 유리코
한 줄 스토리 : 2010년 부산을 배경으로 영화 촬영 감독과 묘령의 여인의 시공간을 초월한 신기루 같은 판타지멜로 |
| <러브 포 세일
Love for Sa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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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한국_장준환 Jang, Joon Hwan
주연 : 강동원, 송혜교
한 줄 스토리 : 가까운 미래의 부산을 배경으로 사랑을 파고 사는 산업화 속에서 서로의 기억을 잃어버리고 치명적인
사랑에 스며들게 되는 연인에 관한 러브스토리 |
= About Movie =
| -> 크랭크인 : 2009년 12월 예정 l 크랭크업 :
2010년 3월 예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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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국제 영화제의 야심 찬 도약! 전 세계가 주목할 초대형 감성 프로젝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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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실공히 세계인의 영화 축제로 자리잡은 부산 국제 영화제가 <부산 프로젝트>(가칭)을 통해 영화도시 '부산'에
대한 애정 어린 시선을 담은 영화를 준비하며, 15여 년의 영광을 뛰어 넘어 새로운 미래를 향한 또 한
번의 도약을 꿈 꾼다.
해를 거듭할수록 양적 질적으로 발전하며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영화제로 손꼽히고 있는 부산 국제 영화제는
2006년 아시아 필름 마켓(Asian Film Market)에 이어 2007년 아시아 영화 펀드 조성
등 아시아 영화 발전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아시아 영화의 든든한 후원자였던 부산 국제
영화제가 이번에는 직접 제작에 합류 또 한 번 야심 찬 도약에 첫 발을 내딛는다.
가장 경쟁력 있는 문화 산업인 영화를 통해 세계적 영화 도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부산'의 브랜드화의
물꼬를 틀 <부산 프로젝트>(가칭)에는 지금의 부산 영화제를 있게 한 장본인 김동호 집행 위원장이 대표
프로듀서를 맡음으로써 그 무게감을 더하고 있다.
역동하는 부산처럼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부산과 부산국제영화제의 야심찬 프로젝트에 2010년 전세계가
주목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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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영화의 패러다임을 바꿀 2010뉴웨이브 부산 프로젝트
장준환(한국), 위싯 사사타니엥(태국), 유키사다 이사오(일본)감독 전격 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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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부산 프로젝트(가제)>는 '부산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사랑에 관한 스토리'라는 큰 틀 아래 아시아
3국을 대표하는 감독들이 만나 부산이 세계에 공개되는 범아시아 뉴웨이브 프로젝트이다.
2000년 부산 국제 영화제 국제 비평가상 수상자이자 일본 최고의 스타 감독인 '유키시다 이사오'(<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외), 2000년 벤쿠버 영화제 수상 등 아시아 뉴웨이브의 선두주자로 불리는
태국의 '위싯 사사나티엥'(<검은 호랑이의 눈물><시티즌 독> 외), 그리고 <지구를 지켜라>로 영화계의
신선한 충격을 던지며 차기작이 기대되는 한국의 장준환 감독이 부산 프로젝트에 기꺼이 뜻을 함께 했다.
그간 <사랑해, 파리>, <도.쿄>, <뉴욕, 아이 러브 유> 등 매혹적인 도시를 배경으로 제작된 옴니버스
영화들이 평단의 좋은 반응을 얻어 냈던 만큼 <부산 프로젝트>(가칭)에 대한 관심이 뜨거울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이번에는 각각의 감독들의 자국 배우와 한국 배우들이 공동 캐스팅을 구상해 그 이국적인 매력을 더 할
것으로 보인다.
세 명의 감독들은 시나리오 작업이 끝나는 대로 올 겨울, 순차적으로 촬영을 시작, 2010년 5월 칸느
영화제 출품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각기 다른 개성의 감독들이 영원 불멸한 이슈 '사랑'을 '부산'이란 공간에
어떻게 그려내게 될 지, 그 상상만으로도 국내외 영화팬들의 감성을 자극하기 충분하다.
모두가 공감하는 이야기와 다채로운 에너지로 가득한 '부산'의 아름다운 경관을 고스란히 담아낼 이번 프로젝트는
부산이라는 도시, 그리고 아시아 영화의 매력과 가능성을 드높일 새로운 도약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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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기사 =
= 프리뷰 & 영화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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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일본, 한국 등 3개 국가에서 가장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거나 주목 받는 감독 3인이 모여 만든
옴니버스 영화로, 부산에서 모든 제작과정이 이루어졌다. 배경은 한국의 부산이지만, ‘사랑’을 주제로 한
세 감독의 이야기가 과거, 현재, 미래를 시점으로 해서 다양하게 펼쳐진다.
위시트 사사나티엥 감독의 는 임무 중에 만나 사랑에 빠진 여장 비밀요원 아이언 푸시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위시트 사사나티엥 감독은 태국의 독특한 캐릭터인 아이언 푸시를 키치적 감성으로 재해석하고 있다. 유키사다
이사오 감독의 는 영화 촬영 중 카메라에 찍힌 여인과 초현실적인 만남을 가지는 촬영감독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유키사다 이사오 감독은 시공을 넘나드는 사랑 이야기를 섬세하고 따뜻하게 풀어내고 있다. 장준환
감독의 은 ‘사랑의 기억’을 사고 파는 근 미래의 부산에서 진정한 사랑의 감정을 찾아 나서는 남자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SF 소재의 이야기이지만 장준환 감독은 몽환적인 분위기를 극대화시키면서 ‘사랑의 의미’를 전혀
새로운 시각으로 해석한다.
아시아의 세 명의 감독과 스태프들이 모여 만든 <카멜리아>는 아시아영화의 새로운 길을 제시하는 작품이다.
비록 각기 다른 제작시스템과 감성을 가졌지만, 공동작업을 통해 서로에게 자극과 격려가 되는 경험을 공유하여
전혀 새로운 작품을 만들어내고 있는 것이다. (부산국제영화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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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T & STAF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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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FF
제작 : ㈜발콘
해외세일즈 : ㈜싸이더스FNH
프로듀서 :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위원장
감독 : 장준환, 유키사다 이사오, 위싯 사사나티엥
CAST
설경구, 강동원, 송혜교, 김민준, 마이클 샤와나사이, 요시타카 유리코 |
= Galle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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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위시트 사사나티엥 Wisit SASANATIENG
작가이자 감독인 위시트 사사나티엥 감독은 실파콘 대학을 졸업하고 광고와 사진작가로 활동했으며
현재 필름팩토리에서 주로 작업하고 있다. 국제적으로 센세이션을 일으킨 데뷔작 <검은 호랑이의 눈물>(2000)을
비롯, <시티즌 독>(2004), <카르마>(2006), 그리고 <카멜리아>(2010)를 연출했다.
감독 : 유키사다 이사오 YUKISADA Isao
1968년 일본 출생. <고>(2001),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2004),
<봄의 눈>(2005) 등을 연출했으며, 두 번째 연출한 작품 <해바라기>(2000)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국제비평가협회상을 수상하였다. 최근작으로 <퍼레이드>(2010)가 있다.
감독 : 위장준환 JANG Joonhwan
1969년 전주 출생. 1997년 박기용 감독의 <모텔 선인장>연출로 충무로에 입성했고,
1999년 <유령>의 시나리오를 작업했다. <지구를 지켜라>(2003)를 연출하며 장편 극영화에 데뷔한 그는
국내외 언론과 평단의 호평으로 영화제에서 받은 상이 이십여 개에 이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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