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감 독 : 류승완 Ryoo SeungWan
2000년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로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키며 충무로의 기대주로 등장한 류승완 감독.
데뷔 이후 <피도 눈물도 없이>, <아라한 장풍대작전>, <주먹이 운다>, <짝패>, <다찌마와 리: 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 등 매번 개성 넘치는 작품을 선보인 그는 스타일리쉬한 감각과 탁월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것은 물론, 특유의 액션과 사람들의 거친 삶을 담아내는 방식으로 '충무로의 액션키드'라 불리우기도 했다.
그런 그가 2010년 10월, 3년 만의 신작인 <부당거래>로 새롭게 돌아온다. <부당거래>는 연쇄 살인
사건을 둘러싼 경찰, 검찰, 스폰서의 거래를 예측할 수 없는 드라마로 그려낸 작품으로, 류승완 감독은 이번
영화를 통해 액션의 통쾌함이 아닌, 흥미진진한 사건에서 시작된 긴장간 넘치는 스토리를 담아내는 데에 주력했다.
이전 작품들과는 또 다른 색깔을 가진 <부당거래>로 돌아온 류승완 감독은 2010년 하반기 대한민국 극장가에
또 한번 파란을 불러 일으킬 예정이다.
- 1973년생.
[Filmography]
2010년 [부당거래] 감독
2010년 [해결사] 각본
2008년 [다찌마와 리 : 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 감독
2006년 [짝패] 각본/감독/제작/연기
2006녀 [다섯 개의 시선-남자니까 아시잖아요?] 감독
2005년 [주먹이 운다] 감독
: 칸 영화제 감독주간초청 및 국제비평가 연맹상(2005), 뉴욕아시아영화제 관객상(2005), 벨기에플랑드르영화제
관객대상(2005)
2004년 [아라한 - 장풍대작전] 감독
: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최우수작품상, 관객상 도빌 아시아영화제 연꽃상, 액션 아시아상 몬트리올 판타지아
영화제 관객상(2004)
2002년 [오아시스] 출연
2001년 [피도 눈물도 없이] 극영화 데뷔작
2000년 인터넷무비 [다찌마와 Lee] 감독
2000년 릴레이 무비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감독/출연
: 청룡영화제 신인감독상, 춘사영화제 심사위원특별상, 부산국제영화제 PSB관객상(2000)
1999년 단편 [현대인] 감독 : 한국독립영화제 최우수 작품상, 관객상(1999)
1998년 단편 [패싸움] 감독 : 부산아시아 단편영화제 우수작품상(1998)
1996년 단편 [변질헤드] 감독
그외 뮤직비디오 <발레리노>(리쌍), <사진>(드래곤플라이) 연출
[수상경력]
2007년 제11회 판타지아 영화제 베스트 아시아 영화-동상
2005년 제9회 판타지아 영화제 베스트 아시아 영화-동상
2005년 제9회 판타지아 영화제 베스트 아시아 영화-은상
2005년 제7회 도빌아시아영화제 액션 아시아상
2005년 제6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감독상
2005년 제25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10대영화상
2005년 제58회 칸영화제 국제비평가협회상
2004년 제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푸루지오 관객상
2004년 제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작품상
2000년 제8회 이천 춘사대상영화제 심사위원특별상
2000년 제21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