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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신상민
종로 만세운동 씬, 아우네 만세운동 씬, 수원 만세운동 씬, 개성 만세운동 씬 등 어떠한 씬도 중요하지
않았던 씬은 없었으나 특히 고문 씬을 촬영 할 당시에는 수많은 독립운동가들의 겪었을 일이라 생각하니 아무리
영화라 할지라도 마음이 아파 모든 배우 스텝들이 촬영하기 힘들어 했던 기억이 납니다.
많은 국민들이 독립 투사 하면 일반적으로 남성 독립운동가들의 모습을 먼저 떠올립니다. 여성도 유관순 열사
외에는 딱히 생각 못하는 부분도 있지요. <1919 유관순>은 '그녀들의 조국'이라는 부제처럼 유관순 열사
외에도 수많은 여성 독립운동가들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리고 또 기억하고자 만들어지게 되었습니다.
'용서는 하되 잊지는 말라' 라는 문구가 영화에 나옵니다.
그것이 우리 영화를 통해 관객들에게 제가 남기고자 하는 메시지 입니다
[Filmography]
2019년 [1919 유관순]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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