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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하이브리드 다큐에세이
113분, 15세 관람가
제 작 : 리얼곤시네마
감 독 : 최위안
촬 영 : 미상 l 조 명 : 미상
미 술 : 미상 l 편 집 : 미상
배 급 : 빅브라더스 ...more
2026년 5월 20일(수) 개봉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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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놉시스 =
| 그는 왜 박정희를
쏘았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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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는 10.26 당시의 언론 보도와 전두환 합동수사본부의 거짓발표 장면으로
시작해 박정희와 김재규의 성장배경 등을 비교해보고, 두 사람이 얽힌 33년간의 인연을 추적해간다. 1969년
김재규가 보안사령관 시절 국회의원 장준하와 처음 만나 나누는 이야기를 통해 김재규와 박정희가 처음 만났던 조선경비대
시절부터, 이승만 정부 계엄 아래의 비극들, 6.25 및 5.16 당시의 두 사람 이력 등을 역사적 팩트와
더불어 교차 순행시킨다. 이후 김재규는 박정희가 대통령을 한 번만 더하고 물러나겠다는 약속을 믿고 그를 계속
보좌하지만, 1972년 박정희의 10월 유신과 종신 집권 야욕을 알게 되자 큰 배신감을 느끼며 분개한다. 그럼에도
박정희와 인연을 끊을 수 없던 김재규는 중정차장, 건설부 장관 등을 역임하면서 육영수, 장준하의 죽음, 긴급조치
9호까지 치닫는 정국 악화에 안타까워한다. 그러다 1979년 김영삼 총재 당선부터 김영삼 제명, 부마 민주항쟁까지
이르는 극도의 정치적 혼란 상황 속에서 시민들에게 발포 명령까지 내리겠다는 박정희를 보고 결단을 내리는데... |
= 프리뷰 & 영화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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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은 1979년 10월 26일 김재규 중앙정보부장이 왜 박정희 대통령을
저격했는지 그 진실을 추적하며, 김재규와 박정희의 첫 인연이 시작된 1946년부터 10.26 사건과 이후
5.18 광주민주화운동에 이르기까지 한국 현대사의 굵직한 장면들을 따라가며 두 인물의 관계와 운명을 밀도
있게 그려낸 작품이다.
익히 알려진 10.26 사건을 다루면서도 단순한 역사적 재현에 그치지 않고, 당시 권력의 중심부에 있었던
인물들 사이의 관계와 선택, 박정희와 김재규 그리고 장준하를 둘러싼 서사를 함께 엮어내며 한국 현대사의
복합적인 권력 구조와 갈등을 입체적으로 조망하는 이 영화는, 특정 인물이나 이념을 일방적으로 내세우기보다
객관적 사실을 바탕으로 사건의 퍼즐을 하나씩 맞춰가며 관객이 이미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사건 이면의 맥락과
인물들의 선택을 다시 생각하고 스스로 역사적 판단에 다가가게 만드는 한편, 일방적인 정보 전달이나 선동적
접근에 머무르지 않는 드라마적 서사와 배우들의 밀도 높은 연기를 통해 긴장감과 몰입감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가 되는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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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T & STAF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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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FF
제작 : 리얼곤시네마
제작 및 개봉지원 : 사단법인 이육사
배급 : ㈜빅브라더스
후원 : 김재규장군명예회복추진위원회, 안중근의사기념사업회, 현대사기록연구원, (사)민주인권평화를 실천하는
긴급조치사람들
감독 : 최위안
CAST
권혁성, 김진환, 전노민, 최진호, 이충훈 등 |
= Galle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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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최위안
- 미상
[Filmography]
2025년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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